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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완동물

애완견 우리삶의 일부분이자 가족의 일원

태춘뮤 2023. 2. 20. 22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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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근후
애완견과 산책을다녀왔는데
모처럼 시골에갔더니
거름 냄새에
이녀석이 난리가났어요.

이름:  구름이.
나이: 5살.

이거 뭐여!
여긴 어디고 넌 뭐하냐~
하@
이런 낭패를봤나~

옷은 어턱할래
도데체이게 뭐냐?
쿰쿠무리한 냄새가 이리도
항긋 하단 말인가?

참나원 완전히들어누웠네
옷도 버리고,
털도 버리고,
에라이~
하고싶은데로 다해라

한적한
시골 풍경이 평화롭기만하네요.

고추는 좀가리든가
너무한거 아니냐?
집가서 샤워하자.

열심히 해봐

 

참나원
피곤했었나?
이러고 자고있네요.
그래~
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
같이 오래 오래 살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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